
5일(오늘) 식목일을 맞아 스타들의 종이컵 사용 줄이기 캠페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5월 홍종현은 자신의 SNS에 "오늘 식목일. 작지만 나무 살리기에 동참합니다. 오늘부터 종이컵 사용 줄이고 텀블러 사용하기. 조금 불편하지만 여러분도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종현은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회용 종이컵이 아닌 텀블러를 사용함으로써 환경을 생각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가수 박시환 역시 "식목일입니다. 나무를 심으러 가면 좋겠지만 오늘도 일하시잖아요? 그래서 오늘 하루만 종이컵 사용을 줄여보는 건 어떨까요. 같이 해보시면 괜히 뿌듯하실 거예요. 종이컵 감질남. 물통 굳굳"이라는 글을 남기며 텀블러 인증샷을 게재해 '개념 발언'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식목일은 국민식수(國民植樹)에 의한 애림사상을 높이고 산지의 자원화를 위하여 제정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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