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아나운서, 독특한 별명 눈길 "청취자들이 '다중인격자'래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소영 아나운서, 독특한 별명 눈길 "청취자들이 '다중인격자'래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소영 아나운서, '다중인격자' 별명 화제

▲ 김소영 아나운서 (사진: 김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의 열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김소영 아나운서의 독특한 별명도 다시금 눈길을 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명이 '다중인격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소영 아나운서는 "차분하고 얌전해 보이는데 은근히 재밌고 독특하다고 라디오 청취자들이 붙여준 별명"이라며 "특이하고 종잡을 수 없다는 뜻인데 좋게 말하면 '팔색조'다"라고 덧붙였다.

1987년생인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OBS 경인TV 아나운서를 거쳐 2012년 MBC에 입사, 현재 MBC '뉴스투데이'와 '통일전망대'를 진행 중이다.

한편 오상진 소속사 프레인TPC는 5일 오전 보도된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의 열애설에 관해 "오상진이 김소영 아나운서와 약 1년간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맞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