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의 열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김소영 아나운서의 독특한 별명도 다시금 눈길을 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명이 '다중인격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소영 아나운서는 "차분하고 얌전해 보이는데 은근히 재밌고 독특하다고 라디오 청취자들이 붙여준 별명"이라며 "특이하고 종잡을 수 없다는 뜻인데 좋게 말하면 '팔색조'다"라고 덧붙였다.
1987년생인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OBS 경인TV 아나운서를 거쳐 2012년 MBC에 입사, 현재 MBC '뉴스투데이'와 '통일전망대'를 진행 중이다.
한편 오상진 소속사 프레인TPC는 5일 오전 보도된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의 열애설에 관해 "오상진이 김소영 아나운서와 약 1년간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맞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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