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뉴스데스크' 디스 논란 해명 "제가 아직 여물지 못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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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뉴스데스크' 디스 논란 해명 "제가 아직 여물지 못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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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뉴스데스크' 디스 논란 해명

▲ 오상진 (사진: 오상진 SNS) ⓒ뉴스타운

방송인 오상진이 화제인 가운데, 오상진의 '뉴스데스크' 디스 논란도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10년 오상진은 새롭게 바뀐 MBC 주말 '뉴스데스크'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당시 오상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은 앞당겨진 주말 '뉴스데스크' 어떠셨는지? 전 개인적으로 별로"라는 의견을 남겼다.

이어 오상진은 "전 시의성 떨어지는 TV뉴스가 갈 길은 다양한 화면과 공손한 전달 톤이라고 보는데 앵커의 이미지나 진행이 마초적이어서 좀 별로라고 느꼈어요"라고 전했다.

해당 발언에 대한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지자 오상진은 글을 삭제한 뒤 "입사 후 저, 누구보다 회사를 사랑하는 맘으로 일해 왔어요. 어떤 변화를 주든 좋은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분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제게 의견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직 여물지 못해 그래요"라고 해명했다.

한편 5일 오전 오상진은 김소영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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