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아나운서가 오상진 전 아나운서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김소영 아나운서의 귀여운 생방송 실수도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지난해 7월 MBC '뉴스24' 생방송에서 김소영 아나운서는 머리핀을 꽂은 채 등장해 오프닝 멘트를 하고 첫 번째 리포트까지 소개했다.
이후 두 번째 리포트부터는 실수를 눈치챈 듯 머리핀을 떼고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당시 일부 시청자들은 김소영 아나운서의 실수가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5일 한 매체는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현재 MBC의 간판 앵커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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