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유이와 호흡을 맞추자, 이서진의 지난 발언도 시선을 끈다.
지난 2009년 8월 유이와 호흡 중인 이서진은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드라마 '혼'의 제작발표회에서 "출연 배우와 스태프들을 통틀어 제가 세 번째로 나이가 많다"고 말해 좌중을 놀래켰다.
계속해서 유이와 호흡을 맞추는 이서진은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당황스럽다"면서도 "눈높이를 빨리 낮추기 위해 유행하는 가요까지 챙겨 듣는다"고 말하는 등 나름의 노력을 언급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MBC 드라마 '결혼계약'에서 이서진은 유이에게 고백했다가 거절당하는 장면을 그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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