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이 배우 김지원과의 염문설에 휩싸이며 화제가 되자, 유연석의 지난 발언도 눈길을 끈다.
유연석은 지난 2014년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연석 씨가 경상도 출신이라더라"는 말에 "여섯 살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진주에서 살았다"고 긍정했다.
계속해서 유연석은 "그러면 유연석 씨는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어색한 사투리 연기가 정말 어색했겠다"는 말에 "그렇다. 난 경상도 네이티브인데"라며 "스타일리스트 중에 서울 토박이가 있어, 대본을 읽어봐 달라고 했는데, 정말 어색하게 경상도 사투리를 하더라. 처음엔 그걸 보고 흉내내는 식으로 연기했다"고 답했다.
또 유연석은 "유연석 씨는 서울 토박이를 연기하면서 서울 사람에 대해 새롭게 발견한 점이 있느냐"는 말에는 "감독님에게서 힌트를 얻었다"며 "지방 사람들만이 느낄 수 있는 서울 사람들만의 귀여운 구석이 있다. 예를 들면 '딸딸이'(슬리퍼의 경상도 사투리) 같은 말을 못 알아듣고 반문할 때 그 모습이 굉장히 순수해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유연석은 지난해에 이어 또 한번 김지원과의 염문에 휩싸였지만, 소속사를 통해 이를 거듭 부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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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 그게무슨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