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정 홍길동' 김성균이 화제인 가운데, 김성균이 육아 예능 출연을 제의 받은 사실이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김성균은 지난해 3월 영화 '살인의뢰' 인터뷰에서 "육아 예능 프로그램에서 섭외를 받았었다"며 "우리 아이들은 평범하게 키우고 싶다는 생각에 정중하게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성균은 "아직 아이들이 TV에 나온다는 것의 의미를 모른다"며 "아빠가 TV에 나오는 것도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또 김성균은 아이들이 배우가 되는 것에 대해 "아이들이 자신의 의지를 갖고 선택하는 일이라면 말리진 않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도와줄 생각도 없다"며 "아역배우를 시킬 생각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균은 '탐정 홍길동'에서 거대 검은 조직 광은회의 숨은 실세 강성일 역을 맡았다. '탐정 홍길동'은 오는 5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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