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배우 기태영과 유진 부부가 동성동본임을 밝혀 화제인 가운데, 유진과 딸 김로희의 판박이 외모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족은 나의 힘'이라는 주제 아래 육아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진은 남편 기태영, 딸 로희와 함께 고향집인 괌을 방문했고, 친정 엄마가 공개한 과거 사진을 구경하던 유진은 "나보다 로희가 더 예쁘다"며 딸 바보 면모를 내비쳤다.
딸과 똑 닮은 외모로 시선을 끈 유진은 어머니가 꼽은 '최고로 못생긴 사진'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기태영은 "너무 귀엽다"고 반론을 제기, 못 말리는 팔불출임을 입증했다.
한편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기태영과 딸 로희가 괌의 관광명소 사랑의 절벽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태영은 로희에게 "20년 전이었으면 유진과 내가 결혼을 못 했을 거야. 엄마, 아빠는 동성동본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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