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에 출연한 배우 최필립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최필립이 공개한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필립은 KBS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에서 우리나라 특수부대 출신 중에서도 최정예 대원들만 모였다는 해양경찰특공대원들의 삶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 촬영에서 최필립은 해양경찰특공대원들과 함께 1500톤 급의 함정인 1506함에서 생활하면서 모든 강도 높은 훈련과 실제 불법 외국어선 검거 등 현장에 투입돼 해병대 출신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 과정에서 최필립은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과 다부진 몸매를 드러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6연속 가왕에 도전하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도전장을 내미는 참가자들의 무대가 그려졌다.
1라운드 무대는 까르보나라와 인디언이 가수 휘버스의 '그대로 그렇게'를 불렀다. 승자는 까르보나라였고 패배한 인디언은 가수 박남정의 '널 그리며'를 안무와 함께 소화했다.
가면을 벗은 '복면가왕' 인디언의 정체는 최필립이었고, 그는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며 "아이러니할 수 있는데 꿈이 오로지 가수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너무 호응해주셔서 전율이 왔다. 이런 무대에 올라갈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했다"고 출연 소감을 알렸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