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에 출연 중인 배우 이광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광수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광수는 지난 2014년 6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 이상형을 언급했다.
당시 이광수는 "잘 웃고 아담하고 통통한 사람이 이상형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에 배우 지성이 "그럼 송지효 아니냐, 성격도 괜찮고"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광수는 "안 괜찮지는 않는데 내가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위험한 만장일치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유연석, 박보검, AOA 설현, 소녀시대 서현이 출연했다.
'런닝맨' 이광수는 이상형이 배우 송중기라는 설현의 말을 전해 듣고 "설현에게 송중기의 모든 비밀을 폭로하겠다"며 "정 떨어지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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