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 철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해경,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 철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내 출입금지구역에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 과태료 부과

▲ ⓒ뉴스타운

인천해경서(서장 송일종)는 봄 행락철 유·도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여 4월 4일부터 4월17일까지 14일간을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안전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해경은 이 기간 동안 관내 주요 유·도선 선착장에 해경안전센터 경찰관을 상주 배치하여 승·하선 질서유지와 안전사고에 대비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현장 점검반을 편성, 불시 현장 지도·단속을 통해 과승·과적, 도선 차량적재 시 관련법규 준수, 유선 내 주류 제공.판매.반입 등 안전과 직결되는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고 인명구조장비 비치 상태 및 즉시사용 가능여부 등 안전시설물 점검을 통해 유도선 사고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한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유도선을 이용하는 국민들도 선내 출입금지구역에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유도선 안전을 위한 이용객 준수사항 이행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