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터너' 김소현, "첫사랑 로망 얘기했더니 회사가 식겁하더라"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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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터너' 김소현, "첫사랑 로망 얘기했더니 회사가 식겁하더라"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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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터너' 김소현, 소속사 식겁하게 한 첫사랑 로망은?

▲ '페이지터너' 김소현 (사진: 김소현 인스타그램)

배우 김소현이 '페이지터너'로 눈길을 끌자, 김소현의 지난 발언도 화제가 되고 있다.

'페이지터너' 김소현은 지난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소현은 평소 꿈꿔온 첫사랑에 대한 로망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 얘기를 하면 주변에서 말릴 것 같다"며 수줍게 말문을 열었다.

계속해서 '페이지터너' 김소현은 "개인적으로 눈 오는 날을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눈이 쏟아지는 크리스마스에 남자친구와 거리를 걸어보고 싶다"며 "또 벚꽃놀이도 한번 가보고 싶다"고 말을 이었다.

또 '페이지터너' 김소현은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별것 아니다"라면서도 "하지만 내겐 평생 불가능한 일이 될 수도 있다. 회사에서도 그렇게 하면 사진 찍힌다고 놀라시더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현은 KBS2 3부작 드라마 '페이지터너'에서 피아노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소녀로 분해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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