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이니, "바닥에 떨어진 걸 하도 주워 먹어서 별명이 청소기였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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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이니, "바닥에 떨어진 걸 하도 주워 먹어서 별명이 청소기였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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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이니, "별명이 동글이… 청소기 이름이었다"

▲ 혜이니 (사진: 혜이니 인스타그램)

가수 혜이니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주목받자, 혜이니의 지난 발언도 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9월 혜이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혜이니, 실제로 보니 정말 작다. 혜이니는 어렸을 때부터 작은 몸집이었느냐"는 질문에 "활동을 하다 보니 살이 더 많이 빠지는 것 같다"며 "실제론 단 것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계속해서 혜이니는 "유치원생 때는 욕심쟁이처럼 볼이 퉁퉁했다"며 "별명이 동글이인 적도 있었다. 옛날에 동글이라는 이름의 청소기가 있었는데, 내가 바닥에 떨어진 먹을거리들을 그렇게 주워 먹었다고 해서 그런 별명이 붙었다더라"고 말하며 웃음 지었다.

한편 혜이니는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남다른 음색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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