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가 '런닝맨'에서 수모를 겪자, 이광수가 '런닝맨'에서 겪은 지난 굴욕도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7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이광수는 "백진희와 3년 전에 같이 광고를 찍은 적이 있다"며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백진희와 친분이 있음을 자랑했다.
이를 들은 '런닝맨' 멤버들은 백진희에게 "그 이후 이광수와 따로 연락을 한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백진희는 "그런 적 없다"며 강한 부정의 손사래를 쳐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광수는 3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도 배우 송중기와의 친분을 끊임없이 의심받으며 고통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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