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혜림, "감정 기복 너무 심해, 감정이 시키는 대로 행동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K팝스타5' 혜림, "감정 기복 너무 심해, 감정이 시키는 대로 행동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팝스타5' 혜림, 날씨에도 영향받는 감정 기복

▲ 'K팝스타5' 혜림 (사진: SBS 'K팝스타5')

가수 혜림이 'K팝스타5'에 출연하자, 'K팝스타5' 혜림의 지난 발언도 눈길을 끈다.

'K팝스타5' 혜림은 지난 2015년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혜림은 감정 기복이 심한 편이냐"는 질문에 "아주 심한 편"이라며 "그래서 내 감정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고 생각은 그 후에 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계속해서 'K팝스타5' 혜림은 "혜림이 인스타그램에 좋은 글귀나 명언을 많이 올리는 것도 마음을 다스리기 위함이냐"는 물음에 "듣고 보니 그런 것 같다"며 "텀블러나 핀터레스트를 보다가 좋은 글이 있으면 무조건 저장한다. 그런 글귀들을 읽으면 정말 힘이 된다"고 답변했다.

이어 'K팝스타5' 혜림은 "나는 날씨 변화에도 굉장히 민감하다"며 "아침에 눈 떠서 왠지 기분이 우울하면 십중팔구 날씨가 안 좋은 날이다. 반대로 눈을 뜨자마자 기분이 좋을 때는 햇빛이 쨍쨍한 맑은 날"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혜림은 3일 방송된 SBS 'K팝스타5'에서 동료 가수 버나드 박과 듀엣 신곡을 부르며 달콤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