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유선이 '복면가왕'에 출연하자, '복면가왕' 윤유선의 지난 발언도 시선을 끈다.
지난 2010년 '복면가왕' 윤유선은 SBS '강심장'에 출연해 "2001년, 지인의 소개로 현직 판사인 남편을 소개받았다"며 "남편을 만난 후 한 달도 안 돼 프러포즈를 받았고, 100일도 안 돼 결혼했다"고 전해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복면가왕' 윤유선의 남편인 이성호 판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된 조현오 전 청장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해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
또, 한국고용정보원이 진행한 '2014 재직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판사의 평균 연봉은 8,071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윤유선은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나이답지 않은 청순하고 소녀스러운 차림과 부드러운 목청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윤유선은 '복면가왕'에서 듀엣을 하며 호흡을 맞춘 보헤미안 랩소디를 꺾지는 못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