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따라'에 출연하는 씨엔블루 강민혁이 배우 지성, 걸스데이 혜리와 대본 리딩 현장에 참석했다.
지난 1일 S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 대본 리딩 현장, '딴따라' 수, 목 밤 10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딴따라' 첫 대본 리딩 현장에 참석한 지성과 혜리, 강민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당시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앉은 세 사람은 제작진과 출연진의 인사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박수를 치고 있어 시선이 집중됐다.
이 가운데 강민혁이 이상형인 배우 김소현과 통화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민혁이 출연해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꼽았다.
강민혁은 "김소현이 요즘 되게 예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소현과 친분이 있는 배우 김광규는 그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가 연결된 강민혁은 "지나가다 몇 번 봤었다. 그런데 인사를 못 드리겠더라. 나중에 뵈면 꼭 제대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 촬영 잘 해라"라며 그동안 숨겨온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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