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계약'에 출연 중인 배우 이서진이 화제인 가운데, 이서진의 누나와 조카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가수 이승기, 배우 문채원과 함께 이서진이 특급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평소 '런닝맨' 열혈 팬인 이서진의 조카 엘리 양이 엄마인 이서진의 누나와 함께 '런닝맨' 촬영 현장을 찾았다. 조카가 촬영장에 도착 했다는 말에 이서진은 까칠하고 무기력했던 모습을 지우고 훈훈한 삼촌의 모습으로 조카를 반겼다.
한편 지난 2일 밤 10시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에서 이서진과 배우 유이가 보여주는 키스신은 생각했던 것보다 강렬했고 진했다.
서로 각기 다른 목적으로 계약 결혼을 맺었던 이들은 점점 서로에게 이끌리고 있었고, 이들이 보여주는 격정 멜로는 시청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