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지터너'에 출연 중인 배우 김소현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여진구를 향한 김소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언급하며 "여진구 오빠도 유정이를 좋아하고 이민호 오빠도, 임시완 오빠도 유정이를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진짜로 질투를 한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김소현은 "여진구 오빠가 어깨를 치고 지나가는 신이 있었는데 순간적으로 유정이가 진구 오빠의 사랑을 받는다는 생각에 비참하고 화가 났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페이지터너'에서는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은 김소현(윤유슬 역)을 돕는 지수(정차식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페이지터너' 지수는 자신의 자전거로 김소현의 하교를 도왔고, 자전거를 처음 타본 김소현은 그의 등 뒤에서 두 팔을 벌리며 자유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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