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예원이 화제인 가운데, 강예원의 돌직구 러브콜 발언도 눈길을 모은다.
강예원은 지난 2015년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강예원은 다양한 역할과 캐릭터를 맡았는데 강예원과 가장 비슷한 캐릭터는 뭐였느냐"는 질문에 "밝고 엉뚱한 역할도 좋지만 어두운 역할도 나와 잘 맞는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영화 '날 보러와요'도 나와 잘 맞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강예원은 "그런데 딱딱한 느낌은 나와 안 맞는다. 똑 부러지는 역할이나 정형화된 인물은 좀 힘들다"며 "아직 내가 부족해서 그런 것 같다. 앞으로 노력해서 극복하겠다"고 캐릭터 고충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또한 강예원은 "강예원은 해보고 싶은 캐릭터,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가 있다면 누구냐"는 질문에는 "멜로를 찍고 싶다. 어디선가 배우 유아인씨가 격정 멜로를 찍고 싶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때 '어머 그럼 나랑?'이라는 생각을 했다"며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한편 강예원이 출연한 영화 '날 보러와요'는 오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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