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현경의 솔직 고백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엄현경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백기에 대해 "레인보우 로망스를 찍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몰랐다. 그래서 2008년부터 연기를 쉬게 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엄현경은 "4년정도 공백기를 가졌을 때 연애를 했었다.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지 않았다. 그래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이 편하게 연애했던 것 같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엄현경은 "만약 지금 남자친구가 생겨도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편하게 다닐 것 같다"라며 "진부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많이 어려울 수도 있는 게 나를 가장 사랑해주는 사람을 찾는 게 아닐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최근에도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엄현경은 "연예인과 연애를 해본 적 있냐"는 질문에 "아무래도 해본 적 있다"라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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