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L7'의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를 언급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7'에는 손태영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유세윤은 손태영에게 "출연한다고 하니까 권상우 씨가 어떤 말을 해줬느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손태영은 "잘 하고 오라고 했다. 아무래도 생방이니 떨지 말고 잘 하고 오라고 해줬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가운데 손태영이 과거 권상우의 멜로 연기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손태영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손태영에게 "남편 권상우의 애정 신을 보면 기분이 어떠냐. '야왕'에서도 수애랑 키스를 하지 않았느냐"라고 물었고 손태영은 "기분이 좋진 않다"라고 답했다.
손태영은 "드라마 '야왕'을 보면서 수위를 잘 지키겠지 했는데 정말 리얼하게 하더라. 드라마를 보면서 점점 기분이 이상해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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