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걸스 혜림이 화제인 가운데, 혜림의 코 성형 발언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혜림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코 성형수술을 생각한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혜림은 멤버들과 친목 도모를 위해 떠난 여행에서 코 부상을 입었던 일화를 공개했고, 이에 유빈은 "혜림이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나타났다. 처음엔 재밌어서 그러는 줄 알았다. 근데 가까이서 보니 얼굴이 피범벅이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혜림은 "그때 제트스키를 너무 못 타 강사분이 대신 운전하겠다고 했다. 갑자기 멈추는 바람에 엔진 쪽에 얼굴을 크게 부딪혔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혜림은 "그때 코가 부러지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참에 코 성형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었다. 사실 내 코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혜림과 버나드 박의 듀엣곡 '니가 보인다' 티저를 공개했다.
'니가 보인다'는 3일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를 통해 첫 무대가 공개된다. '니가 보인다'의 음원은 3일 오후 8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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