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바람기 운세? 나경은이 의심의 눈초리로 본다"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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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바람기 운세? 나경은이 의심의 눈초리로 본다"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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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바람기 운세, 아내가 의심해"

▲ '무한도전' 유재석 (사진: 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유재석이 화두에 오르자, '무한도전' 유재석의 지난 발언도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3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유재석 바람기 운세 두고 누리꾼 와글와글"이라는 무한뉴스를 전했다.

앞선 2월 '무한도전' 방송분에서는 개그맨 김제동이 "유재석은 타고난 애처가이나 2015년에는 다소 바람기가 생긴다"라고 '무한도전' 유재석의 신년 운세를 읽어줬던 바 있다.

뉴스를 전한 '무한도전' 유재석은 "전혀 의심하지 않던 나경은 씨가 나를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기 시작했다"며 "운세 풀이가 모두 맞는 것은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은 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김태호 PD의 계략에 빠져 난관을 겪는 장면을 그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재석은 '무한도전' 방송분에서 배우 김희애와 노래를 부르며 듀엣 가수로서의 케미를 확인하는 등 즐거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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