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재방송, 송중기 '쌍화점'으로 데뷔 '뽀송뽀송 앳된 모습'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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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재방송, 송중기 '쌍화점'으로 데뷔 '뽀송뽀송 앳된 모습'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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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재방송, 송중기 '쌍화점'으로 데뷔

▲ 송중기 (사진: 영화 '쌍화점' 스틸컷) ⓒ뉴스타운

'태양의 후예'의 인기로 재방송마저 화제인 가운데, '태양의 후예' 주연 배우 송중기가 영화 '쌍화점'에 등장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중기는 지난 2008년 '쌍화점'으로 데뷔했다. 그는 왕을 지키는 36인의 미소년 친위부대 건룡위에서 노탁 역을 맡았다. 노탁 역을 맡을 때의 송중기는 22살로 뽀송뽀송하고 앳된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송중기는 건룡위의 무술 실력과 함께 수려한 외모를 뽐냈다. 송중기와 함께 건룡위로 출연한 배우로는 심지호, 임주환, 여욱환 등이 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2회에서는 강모연(송혜교 분)이 유시진(송중기 분)이 늘 위험에 노출된 상황 앞에 마주한 사실을 알게 됐다.

모든 것을 이겨내고 모연은 시진의 상황을 감당하기로 하며 두 사람은 계속해서 만남을 이어갈 것으로 예고됐다. 두 사람은 우르크 종탑 아래에서 달달한 키스를 나누며 핑크빛 모드를 장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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