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 재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태양의 후예'의 두 주인공 송중기와 송혜교가 종방연에 참석했던 모습도 새삼 화제다.
최근 배우 이유섭의 인스타그램에는 '태양의 후예' 종방연 현장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서 송중기와 송혜교는 수수한 차림으로 이유섭과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촬영 도중 부상을 당한 송중기가 여전히 팔에 깁스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태양의 후예' 재방송은 오늘(2일) 오후 3시 45분과 4시 55분에 연이어 11회, 12회가 편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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