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시간이탈자'에 출연하는 배우 조정석의 의미심장한 발언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5월 영화 '역린' 인터뷰에서 조정석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그냥 특별히 누구를 지칭해서가 아니라 딱 매력을 느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정석은 "의리 있는 사람이어야 해요. 그리고 어른을 공경할 줄 아는 여자가 좋아요. 또 예쁘기도 해야겠죠"라며 "내가 말하는 이상형은 배우자감을 뜻한다. 조만간 결혼 소식이 날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곧 조정석은 "사실은 일과 결혼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조정석이 출연한 영화 '시간이탈자'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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