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 민족' 이경진, '독신'은 젊게 사는 비결 "혼자 살면 아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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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 민족' 이경진, '독신'은 젊게 사는 비결 "혼자 살면 아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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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게 사는 비결

▲ (사진: JTBC '힙합의 민족') ⓒ뉴스타운

'힙합의 민족'에 출연 중인 배우 이경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젊게 사는 비결에 대한 발언이 다시금 관심받고 있다.

지난 2014년 9월 방송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독신으로 사는 여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이경진은 젊게 사는 비결로 독신을 꼽았다. "혼자 정신연령이 머물러 버려가지고 아직 결혼을 안 하고 사니까. 혼자 살다 보면 아기 같은 마음이, 계속 옛날 20대 30대 같은 마음이 든다. 그런 것 때문에 천천히 늙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가끔씩 그녀도 혼자라는 사실이 사무치게 외로워질 때가 있다고 했다. 그녀는 "남편 자식들한테 많이 안 볶이니까 외로움에 볶인다. 결국은 자기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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