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화제인 가운데, 클로이 모레츠가 한국 방문 당시 음식을 먹고 당황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클로이 모레츠에게 '코리안 푸드 어벤저스'를 소개한다며 순대와 산낙지, 매운 라면, 번데기 등을 보여준 헨리와 예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음식들을 본 클로이 모레츠는 "먹을 수 있다"고 말한 뒤 불고기와 도토리묵을 맛있게 먹었다.
이어 클로이 모레츠는 두 사람이 번데기를 내놓자 살짝 당황했지만 이내 눈을 질끈 감고 번데기와 순대를 먹으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클로이 모레츠는 산낙지를 먹은 뒤 "입 안에서 움직이는 것 같다"며 "간질간질하다"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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