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 민족' 산이, 바람둥이 인증? "솔직히 여러 여자 만나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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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 민족' 산이, 바람둥이 인증? "솔직히 여러 여자 만나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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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바람둥이 발언 주목

▲ 힙합의 민족 산이 (사진: JTBC '마녀사냥') ⓒ뉴스타운

'힙합의 민족'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MC로 활약한 래퍼 산이의 과거 발언도 주목받고 있다.

산이는 지난 2014년 7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여자들에게 차이는 이유가 대부분 여자가 바람을 피워서라고 하는데 맞느냐"고 물었고, 산이는 "반반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산이는 "내가 바뀔 때도 있고 여자가 바뀔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본인이 바람 핀 적도 있느냐"고 질문했고 산이는 "아주 어렸을 때는 그랬다. 솔직히 어린 시절에는 이런 여자 저런 여자 다 만나보고 싶지 않으냐"고 전했다.

또 산이는 "키가 크면 키 작은 여자가 예뻐 보이고 얼굴이 동그란 여자를 만나면 긴 여자가 예뻐 보이고 그랬다"라며 "그냥 여자들이 다 너무 예뻐 보였다. 어렸을 때 철이 없으니까"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산이가 활약한 JTBC '힙합의 민족'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힙합의 민족'은  힙합 가수들과 60세 이상 여배우들의 충격적 만남을 담은 국민 힙합 배틀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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