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전소미의 깜짝 발언이 다시금 조명 받고 있다.
Mnet '프로듀스101' 첫 방송에서는 101명의 연습생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프로듀스101' 전소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도 언젠가 (데뷔하겠지)하고 '부러우면 지는 거다'라는 게 있다. 그래서 '트와이스'가 안 부럽다"라며 "'언제 데뷔할까'라는 생각은 항상 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전소미는 "저 JYP예요. 두 번 (탈락)은 없다. 좀 재수 없겠다. 그죠"라고 여유롭게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전소미의 자신감은 근거 없는 것이 아니었다.
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하는 전소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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