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마초 흡연 혐의로 적발된 래퍼 아이언의 인터뷰가 뒤늦게 화제다.
아이언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솔직한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기자는 아이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아이언은 꽤 오해를 살만한 스타일이었다. 인터뷰 중 카페에 흘러나오는 노래에 어깨를 들썩이는가 하면, 다리를 떨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날 아이언은 자신에 대해 "어디로 튈지 몰라 엄마도, 누나도 불안해하던 스타일"이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일 아이언의 대마초 적발 소식이 온라인을 통해 전해졌다.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금일 아이언 대마초 적발과 관련해 "아이언과는 이미 계약 해지인 상태이다. 폴라리스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대마초 흡연과 관련해 다른 말씀을 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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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은 잘 고쳐지지 않는데 지금은 교육받고 달라졌을지 궁금하네요.
데이트폭력의 성향을 모두 없애지 않으면 불행의 시작이 될겁니다. 그게 통계 거든요.
폭력의 근원을 파악해서 치료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행복해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