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흡연 혐의로 래퍼 아이언이 적발돼 많은 이들이 실망한 가운데, 그의 소신 발언이 다시금 조명 받고 있다.
아이언은 지난 2015년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소신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당시 아이언은 "남들이 이상하게 볼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을 이롭게 하는 양아치가 되고 싶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1일 아이언을 포함 10명이 대마초를 흡연함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불구속 입건,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전해졌다.
아이언 대마초 적발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그에게 실망감을 여과없이 드러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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