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욱씨남정기'에 출연 중인 배우 윤상현이 화제인 가운데, 윤상현의 실제 성격이 재조명되고 있다.
윤상현은 지난해 KBS 2TV '인간의 조건2'에 출연해 신체검사를 받았다. 이날 신체검사는 '인간의 조건2' 출연진의 건강 점검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한의사는 윤상현에게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상현은 "결혼 전에는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많이 사라졌다"고 답했다.
하지만 한의사는 윤상현의 맥을 짚어보더니 "평소 성격이 다혈질인 것 같다"며 "맥도 무척 약하다. 지금은 낮 시간이라 심장도 세차게 뛰어야 하는데…마치 잠들어 있는 것 같다"고 우려했다.
한편 윤상현이 출연 중인 '욱씨남정기'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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