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정규 4집 컴백 XIA준수, "19금 콘서트 해보고 싶다, 30대 중반이 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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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정규 4집 컴백 XIA준수, "19금 콘서트 해보고 싶다, 30대 중반이 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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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준수 19금 콘서트 언급

▲ XIA준수 5월 정규 4집 컴백 (사진: 김준수 SNS) ⓒ뉴스타운

그룹 JYJ 멤버 XIA준수가 오는 5월 정규 4집으로 컴백하는 가운데 XIA준수의 깜짝 발언이 새삼 화제다.

5월 정규 4집 컴백을 앞둔 XIA준수는 과거 태국 방콕 시안 로얄파라곤 홀에서 진행된 아시아투어 방콕콘서트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당시 XIA준수는 "19금 콘서트를 해보고 싶긴 하다"며 "나이를 먹고 30대 중반이 된 후에 가능하면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XIA준수는 "외국은 가사의 표현 등에서 자유분방하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한국의 정서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수위를 잘 조절해야 한다. 아직은 힘들지 않나 싶다"고 털어놨다.

또 XIA준수는 콘서트에서 키스신을 넣은 것에 대해 "예전에는 남동생처럼 보이는 것이 싫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남동생 이미지를 원하는 입장이다"라며 "콘서트 영상에 키스신이 들어간 것은 끈적한 음악이기 때문에 그것을 부각하고자 제안을 한 것 같다. 그렇다고 꼭 싫지만은 않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일 XIA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김준수가 오는 5월 정규 4집을 발표하고 6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나고야, 고베, 도쿄 등 아시아 투어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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