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강예원이 화제인 가운데, 강예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예원은 지난해 4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자들이 나를 다 섹시하다고 생각을 한다. 사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글래머한 몸매가 콤플렉스였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강예원은 "운동장에서 운동회 할 때 압박붕대를 매고 달릴 정도였다. 이제 시대가 바뀌고, 시상식이나 그런 자리에서는 드레스를 입으면 어쩔 수 없이 본의 아니게 노출 의상을 입어야 해서 오픈이 되었지만 굉장히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강예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강예원은 학창시절 일진 30명한테 구타를 당했던 경험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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