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가 시청률 상승을 이어가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33%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던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1.9%보다 1.1% 포인트 상승해 12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태양의 후예' 주연 배우 송혜교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4월 진행된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종영 후 라운드 인터뷰에서 그녀는 "솔직히 연애가 귀찮다"며 "누군가를 챙기고 시간을 만들어 통화하는 행동이 지금 내겐 여의치 않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송혜교는 "지난 2번의 공개 연애가 나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공개로 연애를 하니까 마치 나는 연애만 하는 것 같은 이미지로만 보이는 것 같아 답답하다"며 속상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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