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가 지난달 31일 아산시 배방읍에 있는 보육원을 방문해 원생들이 사용하는 컴퓨터에 대해 점검 및 수리를 실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듯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었다.
이날 봉사활동은 아산서 정보화장비계 직원들과 보육원간에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며 2010년 첫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금년도 7년차 봉사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원생 및 보육교사들이 사용하는 컴퓨터가 악성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고장으로 수리를 필요로 하는 것을 점검하여 고쳐주고, 원생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며 IT기술, 교통법규 준수 등 교육 실시 및 고민 상담을 통해 더욱더 친밀감을 돈독히 했다.
김좌진 아산서 정보화장비계장은 “경찰이 단순히 치안활동에만 전념하는 것이 아니라 경찰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지역주민들에게 나눠줌으로써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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