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청렴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당진시가 1일 오전, 김홍장 당진시장 주재로 열린 4월중 통합간부회의에서 청렴실천과제 보고회를 함께 갖고 청렴실천 활동에 돌입한다.
‘청렴 1등급 도시 당진’의 도약을 목표로 49개 전 부서에서 발굴한 올해 청렴실천과제는 총 60건으로, 특히 ▲청렴 동아리 운영 ▲청렴 해피콜 실시 ▲공사․용역 관리감독 관련 부패방지 대책 ▲보조금 지원 및 집행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개별 실천과제들을 선정해 기관 내 청렴도 향상을 위한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발굴된 청렴과제는 올해 말까지 전 부서원의 참여 속에 각 부서별로 자율적으로 추진되며, 향후 개별 청렴실천과제의 부서별 추진 결과에 대한 사후 점검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부서별 청렴실천과제와 더불어 자율적 내부통제 수단인 자기진단표 작성과 청백-e 시스템의 모니터링을 통해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청렴마일리지 제도의 내실화와 각종 공직비리를 사전에 차단하고 행정의 투명성 확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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