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학교'에 출연 중인 배우 박두식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박두식의 솔직 발언이 새삼 화제다.
'배우학교' 박두식은 지난해 5월 방송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박두식은 동안 비결에 대해 "생각보다 되게 동안으로 봐주는 분들이 많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박두식은 "스스로는 노안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무엇일까 생각해 보니 사실 이 얼굴이 고등학교 때 얼굴"이라며 "노안이 오래간다고 하는데 옛말이 하나도 틀린 게 없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서는 박두식이 '떡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연기한 후 연기 선생 박신양에게 따끔한 충고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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