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 12회 시청률이 또 상승한 가운데 '태양의 후예' 송혜교의 연기력 논란에 대한 소신 발언이 새삼 화제다.
'태양의 후예' 12회에서 열연한 송혜교는 지난달 16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당시 송혜교는 연기가 어색하다는 지적에 대해 "제 연기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하시는 것 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송혜교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없다. 의사 공부를 한 친구도 아니고 역할 때문에 공부를 하고 현장에서 의사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고 하는 것을 받아들였다. 더 노력하겠지만 대부분 시청자분들이 예쁘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2회는 시청률 33.0%(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1.1%p 상승한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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