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재희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송재희의 반전 성격이 새삼 화제다.
송재희는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당시 송재희는 일손을 돕기 위해 콩고를 찾았다. 텐트 속에서 자고 일어난 송재희는 물티슈를 찾았다.
송재희는 "한 장 정도면 충분하다"며 물티슈로 얼굴을 닦기 시작, 제작진이 "세수하시는 거냐"고 묻자 송재희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송재희는 "수분이 없어지기 전에 로션을 발라야 한다"며 "세수를 했으니까 로션을 발라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재희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힘들었던 데뷔 초를 떠올려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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