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 반전 성격, "세수 할 때는 물티슈 한 장이면 충분, 수분 마르기 전 로션까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송재희 반전 성격, "세수 할 때는 물티슈 한 장이면 충분, 수분 마르기 전 로션까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재희 반전 성격 재조명

▲ 송재희 반전 성격 (사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뉴스타운

배우 송재희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송재희의 반전 성격이 새삼 화제다.

송재희는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당시 송재희는 일손을 돕기 위해 콩고를 찾았다. 텐트 속에서 자고 일어난 송재희는 물티슈를 찾았다.

송재희는 "한 장 정도면 충분하다"며 물티슈로 얼굴을 닦기 시작, 제작진이 "세수하시는 거냐"고 묻자 송재희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송재희는 "수분이 없어지기 전에 로션을 발라야 한다"며 "세수를 했으니까 로션을 발라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재희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힘들었던 데뷔 초를 떠올려 이목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