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30%를 넘어선 가운데 출연 배우 김지원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김지원은 지난 16일 열린 KBS2 '태양의 후예' 기자간담회에서 "진구가 처음에 나를 보더니 '내가 생각한 윤명주가 아니다'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김지원은 "섹시한 여배우가 올 줄 알았는데 꼬맹이가 와서 놀랐다더라"라고 덧붙여 진구를 당황케 했다.
이에 진구는 "김지원과는 현장에서 얘기가 잘 통했다. 외모도 워낙 귀여워서 분위기가 좋았다. 내가 덕을 많이 봤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재 방송 중인 '태양의 후예'는 닐슨코리아 기준 31.9%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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