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 뉴스' 송중기가 화제인 가운데 송중기의 눈물이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9시 뉴스' 송중기는 과거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번지점프를 앞두고 "눈물이 날 것 같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송중기는 "지난해 힘들었던 일이 생각난다. 큰 용기를 내려고 하다 보니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 나오던 눈물이 쉽게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송중기는 "훌륭한 연기자가 되겠다.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라고 외치며 번지점프를 뛰어 출연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송중기는 30일 방송된 KBS 9시 뉴스에 출연, 훈훈한 미모와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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