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따라'에 출연하는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화제인 가운데 '딴따라' 혜리가 과거 무대에서 쓰러졌던 사건이 다시금 재조명 되고 있다.
'딴따라' 혜리는 지난 2014년 2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한달 전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Something' 무대 직후 쓰러진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혜리는 "그때 내가 신종플루에 걸렸더라"며 "그때가 살면서 가장 아팠는데 처음 무대 시작할 때는 기억나는데 1절 후렴부터 기억이 안 난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혜리는 "나 때문에 팀의 상승세에 피해가 가는게 싫었다"며 "나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이었어도 그랬을 것"이라고 덧붙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31일 방송국 관계자는 혜리의 모습이 담긴 '딴따라' 영상을 공개해 혜리를 향한 '딴따라'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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