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민과 송중기가 출연하는 '군함도'가 화제인 가운데 '군함도' 황정민이 송중기를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군함도' 황정민은 지난 2월 서울 종로구에서 가진 한 인터뷰 자리에서 '군함도' 촬영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황정민은 "3월에 '군함도' 취재 차 일본으로 혼자 배낭여행을 갈 생각이다"라며 "오래 준비한 작품인 만큼 잘 준비하고 싶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황정민은 "이번에 '군함도'라는 작품에서 송중기와 함께 연기한다"며 "'아수라'에서는 정우성과 연기해 오징어가 됐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1일 한 매체는 "영화 '군함도'가 촬영을 앞두고 있다"며 '군함도' 촬영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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