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재, 최유라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최유라를 향한 배우 김정은의 발언도 눈길을 끈다.
김민재 연인 최유라는 지난 2011년 10월 SBS '기적의 오디션' 파이널 무대에서 술집 아가씨 캐릭터를 선택해 연기했다.
이날 최유라는 무대에서 감정선을 잘 살려 대사를 쳤지만, 오열하는 연기에서는 눈물을 흘리지 못해 최유라를 향한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예측할 수 없었다.
김민재 연인 최유라의 무대가 끝나자 최유라의 스승인 김정은은 "처음에 내가 최유라 씨에게 제주도에서 건져낸 싱싱한 해산물이라고 말하지 않았냐"며 "매주 최유라 씨 덕분에 행복했다. 최유라 씨는 잠재력이 많은 배우"라며 최유라를 칭찬했다.
하지만 이날 곽경택 감독, 배우 김갑수, 이범수, 이미숙은 최유라의 연기에 대해 아쉬웠다는 평가를 남겼고, 결국 최유라는 심사 여파를 이기지 못해 오디션의 최종 우승자가 되지는 못했다.
한편 31일 김민재와 최유라 측은 김민재와 최유라가 사귀는 사이라는 사실을 밝혔지만, 항간에 떠도는 김민재, 최유라의 혼인설은 루머일 뿐이라고 단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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