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출연자 황인선이 탈락 후 개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자, 황인선의 지난 발언도 눈길을 끈다.
황인선은 지난 2월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서 국민 프로듀서들의 선택을 받아 프로그램에 잔류할 수 있게 됐다.
자신의 이름이 순위권에 들자 황인선은 "이렇게 나이도 많은데 뽑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혀 좌중을 안타깝게 했다.
계속해서 황인선은 "내가 나이가 많다보니 '프로듀스 101'에 있는 게 과연 맞는 건지 싶었다"면서도 "그래도 사람들이 날 이모라고 불러줄 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고백해 감동을 자아냈다.
황인선은 '프로듀스 101' 방송 초기인 지난 1월 경부터 호쾌한 매력으로 '황이모'라는 별칭을 얻으며 사랑받아왔다.
한편 황인선은 지난 25일 전파를 탄 '프로듀스 101'에서 서바이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시청자와 안녕을 고했다.
하지만 31일 '프로듀스 101' 황인선의 지인이 귀띔한 바에 따르면 황인선은 '프로듀스 101'에서 미처 발산하지 못한 끼를 오는 4월 발매되는 개인 음반을 통해 마음껏 표출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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