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혜리가 '딴따라'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혜리의 여동생이 재조명되고 있다.
혜리의 여동생은 지난해 7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혜리는 2살 어린 여동생을 소개하며 "요즘 보기 드문 예쁘고 착한 친구"라고 말한 뒤 동생에게 뽀뽀했다.
특히 혜리 여동생은 언니를 빼닮은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혜리와 호흡을 맞추는 남자 배우 지성은 지난해 MBC '킬미, 힐미' 이후 1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리는 드라마다.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작 '딴따라'는 오는 4월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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