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걸그룹 홀릭스(Holics, 유림, 민아, 연정, 윤성, 윤주)가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대세 아이돌 특집’으로 강남역에 출격한다.
오늘 31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지하철 2호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허브플라자쉼터에서 강남TV(KT olleh Ch.789) ‘제30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우리는 왜 홀릭스에 끌리는가‘ 편으로 걸그룹 홀릭스와 홍대마녀 해마의 라이브 공연이 2시간 동안 펼쳐진다.
걸그룹 홀릭스(LPA엔터테인먼트)는 ‘U.lie', '우리들 이야기’로 활동 중인 팀으로 귀엽고 발랄한 컨셉으로 여동생 소녀 감성을 전하고 있다.
홀릭스 관계자는 “무대 공연은 많았지만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재능과 끼,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라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봄을 맞아 ‘대세 아이돌 특집’으로 더스타즈, 에이플, 스위치베리가 출연하며 직캠족과 시민들로 강남역을 뜨겁게 달구었으며, 이번주 홀릭스에 이어 다음주 다임피스 등 신인 보이그룹, 걸그룹들을 만날 수 있다.
홍대마녀 해마는 작년 7월부터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매일 버스킹을 하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만들어 지키고 있는 열정의 거리 아티스트이다. MC는 태진과 재우가 맡아서 진행한다.
아프리카TV 특집방송으로 선정된 이번 공개음악방송은 선착순 입장이며 모바일로는 아프리카TV iseoulu 체널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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